韩中俗语对照(4)
자식 많은 부모 맘놓은 새 없다 树大招风
잔디 밭에 바늘 찾기 大海捞针
장군이 잠 자는 격 英雄无用武之地
장님 눈먼 말 타다 盲人瞎马
장님 코끼리 만지듯 盲人摸象
장부 일언이 중천금이로다 大丈夫一言重千斤
장사군 제 애비 속인다 三分货七分嘴,赌场无父子
재주를 피우다가 메주를 썼다 弄巧成拙
제것주고 뺨 맞는다 费力不讨好
제기른개 제발뒤굼치를 문다 养虎遗患
제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다 搬起石头砸自己的脚
제배 부르면 종보고 밥짓지 말라 한다 己所不欲勿施于人
제버릇 개를 떼 주랴 本性难移
제비도 흥부를 안다 饮水思源,以德报德
제사술에 낯 내다 借花献佛
제코 못 씻는게 남의코 씻잔다 泥菩萨过江自身难保
제털 뽑아 제구멍에 처박다 羊毛出在羊身上
주먹 맞은 감투 泄了气的皮球
죽는 놈이 탈 없으랴 没病不死人
쥐도 한모 뚫으면 구멍이 난다 水滴石穿
쥐죽는데 고양이 눈물 흘린다 猫哭老鼠
쥐죽은 나라다 万赖俱寂
찐붕붕어가 되었다 垂头丧气
짚신에 국화 一朵鲜花插在牛粪上
참새 일 없이 방아간 찾아 올리 없다 无事不登三宝殿
철옹성 같다 千里之行始于足下
철옹성 같다 固若金汤
첫술에 배 부르랴 一口吃不成胖子
청하지 않은 손님 不速之客
초년고생은 은 주고 못산다 少壮不努力,老大徒伤悲
코떼가도 모를 칠칠혹야 伸手不见五指
콩그루에 콩나고 팥 그루에 팥 난다 种瓜得瓜,种豆得豆
콩도 닷말 팥도 닷말 一碗水端平
큰 방축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千里之堤溃于蚁穴
턱떨어진개 지리산 쳐나보다 癞蛤蟆想吃天鹅肉
티끝 모아 태산 聚沙成塔
피는 피로서 갚는다 血债要用血来还
하나 알고 둘 모른다 只知其一不知其二
하늘도 제일 모른단다 天有不测风云
하늘 보고도 사람에게 달렸다 人定胜天
하늘에 장대 겨눔 大海捞针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나갈 구멍이 있다 车到山前必有路
하늘이 무너질가 걱정이다 杞人忧天
하루가 백년 같다 度日如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 初生牛犊不怕虎
하루글 안 읽으면 입에 가시나니라 三日不弹手生荆棘
하루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짜르다 十根指头不一般齐
한강물이 제곬으로 간다 罪有应得
한몸의 손발 亲如手足
한술에 배가 부르겠니 一口吃不成胖子
한편말 듣고 송사 못한다 偏听则暗
해가 지늠뜨면 비가 온다 日晕而风,础泣而雨
행차뒤 나발격이다 马后炮
호미로 막을 걸 가래고 막는다 小洞不补,大洞吃苦
형이요 동생이요 한다 称兄道弟
후추를 통채로 삼킨다. 囫囵吞枣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家有二斗粮,不当孩子王
흉각각 정각각 一分为二
흉년에 윤달 雪上加霜
흘러가는 물이 썩을줄 모른다 流水不腐,户枢不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