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着受伤的人的时候
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
깊이 상처 입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爱着受了很深的伤痛的人时,
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最残酷的莫过于
그 상처를 직접적으로 말하고 문제
삼는 일이다.
直接揭起她的伤疤.
단순히 거기 상처가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其实只知道那里有道伤口,
그런 다음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 있으라.
并不去轻易触碰它就可以了.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等日后时机成熟之时,
영혼의 부드러운빛을 그 상처에 비추라.
用灵魂中温柔的光去轻抚那道伤口.
상처는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伤不是去揭开的,
가려주고 씻어주고 족여주는 것입니다.
而是去掩盖 清洗 抚平的.
그것이 사랑입니다.
这就是爱.
아무리 아픈 상처도 그곳에 사랑의 빛이
닿으면 "거룩한 상처"로 바뀝니다.
无论多么疼痛的伤,只要触到爱的光就会
转换成"神圣的伤".
어느덧 새살이 돋아나고,그의 몸과 영혼은
더 욱 맑고 고결해집니다.
待不知不觉间长出新的皮肤之后,
她的身体和灵魂会更显得清澈 高贵的.